Skip to content

조회 수 431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장 많은 분이 참여한 설문조사였던 것 같아요. 중복이 있기는 하지만 총 258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1위는 토마.
Q.E.D(quod erat demonstrandum, which was to be demonstrated, 이상에 의거해 증명하였다)의 스타 토마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탐정 자체의 매력은 별로지만 작품이 워낙 뛰어나 뽑히지 않았나 싶네요.
133표. 반을 넘었습니다.

2위는 코난
추리라는 장르의 만화적 특성을 가장 잘 뽑아낸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코난은 정말 명탐정이죠.
49표

3위는 김전일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라는 말을 유행시킨 긴다이치 하지메군이 3위로 뽑혔습니다. 코난과 막판까지 치열한 각축을 벌였으나.. 아쉽게도 3위에 머물렀습니다. 긴다이치 코스케 아저씨가 약간 섭섭하겠어요.
42표

4위는 다이치 키튼
명석한 두뇌에 뜨거운 가슴 그리고 강인한 육체를 가진 최고의 탐정 키튼이 4위로 뽑혔습니다. 약간 의외긴 해요. ^^
28표

5위는 큐
현재 10권까지 출시된 ‘탐정학원 Q’의 큐가 5위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4표

6위는 용오
최고의 니고시에이터인.. 용오가;; 두 표;;로 6위
  • maettugi 2003.10.23 17:41
    용오는 사실 탐정은 아니니까 당연한 결과겠지만 토마는 조금 의외군요. 전형적인 안락의자형 천재 명탐정이긴 하지만 탐정으로서의 매력은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약한 편이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저도 QED를 제일 좋아합니다만)
  • 방랑자 2003.10.24 00:05
    탐정으로서의 매력은 코난이 최고라고 생각....
  • 벼리 2003.10.27 14:43
    ^^ 토마는 탐정이기 보다는, 수학자;죠. 흐흐.
  • haeru 2003.11.05 01:15
    저도.. 코난이 더..^^
  • 하쯔토ㄹ ㅣ 2003.11.05 23:57
    코난도 좋지만요^-^
    아무래도 저는 거기 나오는 하쯔토리가 더 좋네요>_<
  • 잠자는 야수 2003.12.05 10:53
    미적센스가 떨어지는 김전일보다는 단벌신사여도`본인의 의자완상관없이 회춘하였어도 엉계남인 코난에게 한표를!!! 사실은 코난 시리즈에서는 모리코고로를 응원하고 있습죠!! 탐정은 이러면 쪽박찬다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예랄까... ㅋㅋㅋㅋ
  • 나이부리아 2004.01.11 05:27
    코난과 김전일이 그야말로 최고의 만화 속 명탐정이 아닐까 하는데...
    아마도 매력으로 따지자면 코난이 좀더 앞서지 않을까?^^ 그 건방진 모습... 귀엽고 말야, 갖출 건 나름대로 다 갖추었잖아.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2023년 출간 미스터리 정리와 결산 file 2024.01.01 3105
공지 2021년, 하우미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15 file 2022.02.21 3871
공지 [이벤트_종료] 2021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34 file 2021.12.31 4123
공지 [이벤트_종료] 2019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37 file 2019.12.30 4117
공지 2017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14 file 2018.02.20 5611
공지 2016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8 2017.02.13 6337
공지 [이벤트_종료] 2016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48 file 2017.01.01 5079
공지 [공지] 이벤트 참여 권한 변경 및 정족수 생성 2016.09.09 2494
공지 [이벤트-종료] 2015년 올해의 추리소설 추천 이벤트! 40 file 2015.12.28 5384
공지 로그인 유지(로그인 풀림 현상) 2015.10.07 2605
공지 2014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추리소설 12 2015.02.11 9633
공지 [공지] 회원 가입이 되지 않는 오류 및 이벤트 참여 3 2014.09.19 4381
공지 게시글에 사진 넣는 법 1 file 2014.08.05 4843
공지 2013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추리소설 13 2014.02.05 12084
공지 [이벤트-종료] 2013년 올해의 추리소설 추천 이벤트! 44 file 2014.01.01 10499
142 새로운 부운영자 소개 드립니다. 10 2024.04.26 2107
141 2022년 출간 미스터리 정리와 결산 2 file 2023.01.03 2537
140 2020년 출간 미스터리 정리 5 file 2021.01.05 2358
139 [공지] 기본 에디터 변경 2020.11.10 1530
138 2019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2 file 2020.02.17 2974
137 2018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11 file 2019.02.18 3869
136 [이벤트 종료] 2018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44 file 2019.01.03 3348
135 부운영자 선정 완료 2018.11.19 1745
134 [이벤트 종료] 2017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49 file 2018.01.04 4445
133 2015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6 file 2016.02.14 4189
132 [종료] 2014년 올해의 추리소설 추천 이벤트!! 49 file 2014.12.29 5773
131 2013년 4월 20일 하우미 그랜드 오픈!!! 36 2013.04.19 10534
130 하우미 재개장 및 임시 폐쇄 안내 12 2013.04.12 15985
129 하우미 2013년 상반기 중으로 문 닫습니다. 10 2013.04.02 16190
128 하우미 회원정리 안내 2013.03.22 14174
127 2012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추리소설! 8 file 2013.02.04 17014
126 [종료] 하우미스터리 선정, 2012년 올해의 추리소설! 48 file 2012.12.26 11933
125 <b>올바른 이메일이 아닐 때 가입되지 않습니다 </> 2 2012.09.08 8582
124 <b>새로운 부운영자를 소개합니다~</b> 19 2012.07.06 8946
123 하우미스터리 선정, 2011년 올해의 추리소설!!! 10 2012.02.02 149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