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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개요!



2021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참여 대상 : 누구나


대상 도서 : 2021년 출간된 미스터리 소설 추천


참여 방법 : 작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미스터리 세 권과 해당 도서의 간단한 코멘트를 본 게시물에 자유롭게 덧글로 달아주세요 (전자책도 가능합니다)


ex) 1.김전일 2.코난 3.홈즈


이벤트 기간: ~2022 2 18일까지


이벤트 선물선정한 세 권의 책이 전체 결산 중 1, 2, 3위와 일치할 경우 한 분에게 (선착순 우선입니다세 권의 순위는 상관없음.),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 두 권을 구매해 보내 드립니다. (5만 원 이내)


* 참조 1 : (개인정보) 당첨될 경우 발송을 위한 개인 정보(주소, 이름, 전화번호 등)가 필요하니 꼭 참조 부탁드려요! 

* 참조 2 : (정족수) 30명 이상 참여하지 않을 경우, 대표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별도 집계는 하지 않겠습니다.

 

PS : 덧글은 안전하게 워드 프로세서에 써놓고 올리세요.



★ 하우미스터리 선정 역대 올해의 미스터리 

 

2009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467

2010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5

2011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825

2012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81

2013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35480

2014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0591

2015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6518

2016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0560

2017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4334

2018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7932

2019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howmystery.com/notice/271534

2020년 올해의 미스터리 (한 해 쉬었어요..; 출간물 정리 링크입니다.) http://howmystery.com/notice/273704


★ 2021년 국내 미스터리 출간 리스트

 

2021_mysterylist_220103.xls (눌러서 다운)


엑셀 파일의 경우 출판사 등의 정보가 DB화 되어 있고 2011년부터 출간된 리스트가 모두 포함돼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혹시 리스트에 누락된 도서가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 2021년 올해의 미스터리 선정에 즈음하여 

 

http://howmystery.com/free/277587


 2019년 이벤트 덧글 보기


http://howmystery.com/notice/270884



  • decca 2022.01.03 23:13
    이벤트 시작합니다~
  • decca 2022.01.03 23:19

    일단 저부터 올해의 미스터리를 추천합니다.

    <영매탐정 조즈카> 취향의 호불호도 가볍게 이겼다. 이 정도 정성을 기울인 설계면.. 인정!
    <IQ : 탐정 아이제아 퀸타베의 사건노트> 캐릭터 설계가 정말 좋음. 아주 좋음. 매우 좋음. 무척 좋음.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 영어덜트라고 할 수 있지만, 작가의 진정성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에드거상의 확장성에 찬사를.
    개인 특별상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에드워드 D. 호크 선생님 존경합니다. 선생님은 단편의 신이세요.

     

     

  • pepper 2022.01.06 19:29
    저처럼 decca 님 댓글 보고 검색하다 당황하실 분들을 위해: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입니다^^;
  • decca 2022.01.06 21:47
    어쩐지 제가 오타가 없다 했지요.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 헤론 2022.01.03 23:46
    1. 윌리엄 브리튼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2. 아이자와 사코 <영매탐정 조즈카>
    3. 에드워드 호크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데런 2022.01.04 00:26
    1. 에드워드 호크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2. 루이즈 페니 <빛이 드는 법>
    3. 와카타케 나나미 <불온한 잠>
  • 탐정맛카롱 2022.01.04 02:01
    올해 출간된 작품들 중 가장 의미가 있을 것 같은 세 작품을 골랐습니다.
    1. 아이자와 사코, <영매탐정 조즈카>
    "마술사 작가"의 계보를 잇는 아이자와 사코의 멋진 안티 미스터리 작품입니다. 반전 자체보다도 그 반전을 폭로하는 방식이 인상깊었습니다.
    2. 윌리엄 브리튼,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미스터리 장르의 오랜 팬이었다면 반가울 수밖에 없는 단편이 실려 있죠. 역사적 의의가 있다 생각해서 목록에 포함시겼습니다.
    3. 에드워드 D. 호크,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재치있고 빛나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멋진 퍼즐 미스터리 단편집입니다. 영미권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클 것 같습니다. 후속작과 본작 중 고민하다 대표성을 고려해 해당 작품을 골랐습니다.
  • 송현제 2022.01.04 02:57
    1.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고전 팬이라면 무조건 강추
    2. 에드워드 호크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역시 고전 팬이라면 잊지 못할 작품. 단편의 대가가 보이는 미스터리 선물 대잔치
    3. 마안갑 살인사건: 시인장보다 더 세련된 작품. 역시 본격 미스터리
  • 사파 2022.01.04 16:46
    1.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 수록된 모든 단편이 수작이다.
    2. 화이트아웃 (개정 합본판) : 설산위의 다이하드. 액션 스릴러의 마스터피스.
    3. 영매탐정 조즈카 : 역대급 반전에 한 표.
    고민 끝에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은 아깝게 4위로...
  • 핫키드 2022.01.04 22:14

    1. 블루버드, 블루버드 - 애티카 로크
    2.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에드워드 D. 호크
    3.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 윌리엄 브리튼

     

    클래시컬 미스터리 단편들의 향연으로 만족스러웠던 한 해였습니다.^^ 

  • maettugi 2022.01.06 21:26
    올해 나온 책은 9권 밖에 읽지 못해서 추천하기 조금 창피하지만,
    1.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2. 홍학의 자리
    3. 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한국 작가 책이 두 권이나!
  • 히가시노팬1204 2022.01.07 03:05
    1. 영매탐정 조즈카 : 자칫 표지보고 안 볼뻔 했으나~ 엄청난 반전의 책
    2. 백조와 박쥐 : 피해자 vs 가해자 그리고 그 3명의 관계에 대해서 엄청난 궁금증 유발
    3. 홍학의 자리: 국내작가의 선입견이 깨지고.... 생각지도 못한 반칙트릭으로 뒷통수 쾅!!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세요
  • 팬텀헌터 2022.01.07 04:09
    1. 열대 - 모리미 토미히코 : 와아~ 어떻게 이런 상상력이....
    2. 블루버드 블루버드 - 애티카 로크 : 역시 에드거와 스틸대거 수상작다운....
    3.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전집 - 에드워드 호크 : 최고의 미스터리 단편집....

    "영매탐정 조즈카" 추천이 많군요. 읽어보고 싶네요.
  • 설락훈과 마혜필 2022.01.09 23:07
    2020년이 추미스 흉작년이라고 생각했더니 2021년은 더 심한 대흉작의 해였습니다... 세어보니 작년에 읽은 2021년 발간 추미스 소설 169권 중에서 그나마 상대적으로 낫다고 생각되는 3권만 읽은 순서대로 고르자면...

    1.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에드워드 D. 호크

    2. 마안갑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3. 영매탐정 조즈카 - 아이자와 사코


    이네요....
  • 엽기부족 2022.01.12 22:40
    1. 아이자와 사코 : 영매탐정 조즈카
    2. 에드워드, d 호크 :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3. 후루타 덴 : 거짓의 봄
  • 매봉재 2022.01.13 20:33

    1. 영매탐정 조즈카
    2.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3. 다만 부패에서 구하소서

  • 스티븐퀸 2022.01.15 10:20
    1. 부서진 여름 -- 이정명

    2. 지금부터의 내일 -- 하라 료

    3. 블루버드 블루버드 -- 애티카 로크
  • 아빠아빠 2022.01.19 23:42
    1.아이자와 사코 <영매탐정 조즈카>
    2. 윌리엄 브리튼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3. 에드워드 호크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케치군 2022.01.21 01:35
    1. 마안갑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2. 영매탐정 조즈카 - 아이자와 사코
    3. 순죄자 - 레이미
  • Kawaimaria 2022.01.24 04:28
    1.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오랜만에 맡아보는 정통 본격 추리의 향기!
    2. 미스터리 가이드북 - 이 책 빼놓을 수 없죠
    3. 미니 미스터리 - 의외로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은데, 알짜배기 엽편들이 많이 실린 수작입니다.
  • 연퐝 2022.01.27 17:43
    1. 영매탐정 조즈카 - 아이자와 사코
    2. 마안갑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3. 노킹 온 록트 도어 - 아오사키 유고
  • S.F.X.반도젠 2022.01.28 15:02
    1 - 영매탐정 조즈카
    2 - 마안갑의 살인
    3 - 기만의 살의
  • feartype0 2022.01.28 18:32
    1. 영매탐정 조즈카 - 아이자와 사코
    말이 필요없습니다. 읽어 본 사람이라면 훌륭한 본격 미스터리라는 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 아오야기 아이토
    그리 유명한 것 같지 않지만, 동화라는 소재를 신선하고 적절하게 본격 미스터리로 엮어냈습니다. 많은 단편집들이 연결성을 갖지 못하고는 하는데, 단편들 간의 유기성도 좋고 독특한 문체도 새롭습니다.
    3. 마안갑의 살인
    미스터리 3관왕을 차지한 시인장의 살인의 후속작입니다. 예언이라는 소재나, 클로즈드 서클에 대한 간단한 고찰 등, 미스터리 팬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친요 2022.01.28 18:59
    1. 낯선 자의 일기 - 엘리 그리피스
    책에 대한 책을 상당히 좋아해서 책소개를 보자마자 골라서 읽었습니다. 작가가 조성하고자 의도한 분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유지하면서 경박하지 않게 이야기를 푸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2. 열대 - 모리미 토미히코
    이것도 역시 책에 대한 책입니다. 여태 읽었던 책에 대한 책 중 역대급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3. 등대지기들 - 에마 스토넥스
    사라진 등대지기 세 명에 대한 이야기인데 굉장합니다. 특유의 그 바닷가마을 분위기, 바다에 나간 사람 기다리는 남겨진 가족들의 분위기를 너무 잘 유지합니다.
  • littlemy 2022.01.29 20:53
    <완벽한 스파이>, 존 르 카레
    / 첫번째로 꼽을 수밖에 없을만큼 압도적이에요. 주인공을 스파이 소설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캐릭터로 만들고자 하는 거장의 야심이 느껴지는데, 심지어 성공합니다. 주인공의 동기를 좇아가는 중심 미스터리가 단단하고 흥미진진해요.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아사쿠라 아키나리
    / 너무 훌륭해요! 본격으로도 사회파로도. 독자의 편견을 이용해 맹점을 만드는 기술은 작년 <영매탐정 조즈카>가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소설을 읽고는 바뀌었습니다. 조즈카보다 훨씬 호감 가는 소설이라는 것도 한몫했고요. ㅋㅋ

    <IQ : 탐정 아이제아 퀸타베의 사건노트>, 조 이데
    / 배경이 되는 동네, 탐정과 조수, 의뢰인, 주변인들의 캐릭터와 그들의 관계가 얽히는 방식이나, 범죄의 특징 등이 고전의 영향이 뚜렷하면서도 매우 새롭고 개성있고 동시대적인 게 이 시대의 클래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풍격이 느껴져요. 셜록 홈즈의 런던이나 미스 마플의 세인트 메리 미드처럼 한 세계가 살아 숨쉬고 있달까요. 시리즈화가 가장 기대되는 소설이에요.
  • kyrie 2022.01.31 04:32

    277권 중 고작 39권 읽었네요. 참여 가능한가요? 다른 분야의 책들에 눈을 돌리는 바람에...그래도 읽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작품들은 다 읽었다고 생각했지만, 리스트 보니 아니네요. 남은 2월 놓친 책들 부지런히 읽을게요.


    1. <영매 탐정 조즈카> 완벽했다고나 할까요. 더할 나위 없었어요.
    2. <영혼의 미로> 사폰의 마지막 책. 한동안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3. <파리 마카롱 수수께끼> 깔끔함에 탄복하고 이 시리즈 중 가장 기분 좋았어요.

    * <미니미스터리>는 당연히 수작 중에 수작이지만 재출간이라 뺀거구요....


    설연휴 속에서 이렇게 잠깐이나마 여유를 부려보네요. 하우미 가족분들, 데카님, 올해도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일이 잘 되도, 혹여나 못 되도 그와 상관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 표묘 2022.02.03 20:08
    1.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 아사쿠라 아키나리 - 사회파인가 했습니다. 기본트릭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2. 영매 탐정 조즈카 - 이세계물인가 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었고 취향입니다.
    3. 파리 마카롱 수수께기- 표지가 너무 이뻐요..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비틀매니아 2022.02.08 21:26
    1.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보는 순간 추리의 이상향에 대한 노스탤지어를 느끼게 만드는, 정말 잘 된 추리모음집입니다
    2. 스페이드 대실 해밋
    대실 해밋의 또 다른 탐정 샘 스페이드의 모든 단편을 모은 책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 최초인 것 같네요. 페이지 수가 적어서 아쉽지만 스페이드의 단편 총망라라는 점에서 의의가 깊습니다.
    3.미스터리 가이드북
    추리 입문자도 매니아도 만족할만한 책입니다.
  • 파이애프 2022.02.09 18:17
    아직 K-미스터리는 많이 안 읽고, 영미일 위주로 읽는 사람입니다.
    1. 파리 마카롱 수수께끼 – 요네자와 호노부 님 팬이라서요, 2021에 이 책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었어요
    2.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 아사쿠라 아키나리, 첨에 표지랑 제목만 보고 너무 기대를 안하고 읽다가 중간부터 정자세로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제가 한때 일했던 분야에 대한 얘기라 너무나 현실적이었어요
    3. IQ : 탐정 아이제아 퀸타베의 사건노트 – 조 이데, 다들 많이 얘기해 주셨지만 설정과 캐릭터 빌딩이 너무나 좋습니다. 바로 영화화해도 될 것 같아요.

    가끔 들러서 읽고 가다가 정족수를 채우기 위해 글도 써보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 Liam 2022.02.10 01:37
    1.스키마와라시
    2.완벽한 스파이
    3.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바너비로스 2022.02.12 04:17
    올해 많은 작품을 읽지 못해서 참여해도 될지 고민했는데, 정족수 달성을 위해~ 그리고 읽은 작품중 아래 세 작품이 엄청 좋았기에 당당히 추천할수 있어서 참여합니다-
    1. 백조와 박쥐 - 히가시노 게이고
    2. 영매탐정 조즈카 - 아이자와 사코
    3. 마안갑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 Dame. Agatha 2022.02.14 03:42
    영매탐정 조즈카 - 초반이 평범해서 이게 몇관왕이나 차지했다고? 했는데 마무리가 충격적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 1, 2부 모두 훌륭
    마안갑의 살인 - 1편보다 낫다
  • 윤재만 2022.02.14 16:38
    1.<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 미스터리 팬이라면 체크해볼만한 작품
    2.<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추리소설의 근본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게 느껴집니다.
    3.<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 크리스티 여사 팬이라면 필독!
  • fleetwoodmac 2022.02.18 20:12
    1.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2.마안갑의 살인
    3.IQ : 탐정 아이제아 퀸타베의 사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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