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단 잠시 마지막 설문조사가 되겠네용;;
총 144분이 참여해주신 '올 여름 기대작'은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일단 영광스러운 1위는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입니다. 3위에서 1위로 차고 올라갔네요. 총 45표를 차지했습니다. 북구의 눈처럼 차가운 문장이 정말 감동적이죠.
2위는 공동이에요. '행복한 책읽기' 블로그의 강력 홍보글로 더욱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1000페이지가 넘는 대작 '망량의 상자'에요. 40표구요. 김전일 할아버지, 긴다이치 코스케 최대의 사건 '옥문도'가 같은 득표를 얻었습니다.
4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게임'입니다. 우리 사이트의 주된 방문객이신 혁진님이 담당 편집을, 뚜벅이님이 번역을 하셨어요. ^^ 총 7표입니다.
5위는 영화로 잘 알려져 있는 제프리 디버의 '본 콜렉터' 그리고 나름 기대하고 있는 '팔코 시리즈'가 6표를 차지했습니다.
진짜 올 해는 최고의 여름 같아요. 기대됩니다.
총 144분이 참여해주신 '올 여름 기대작'은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일단 영광스러운 1위는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입니다. 3위에서 1위로 차고 올라갔네요. 총 45표를 차지했습니다. 북구의 눈처럼 차가운 문장이 정말 감동적이죠.
2위는 공동이에요. '행복한 책읽기' 블로그의 강력 홍보글로 더욱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1000페이지가 넘는 대작 '망량의 상자'에요. 40표구요. 김전일 할아버지, 긴다이치 코스케 최대의 사건 '옥문도'가 같은 득표를 얻었습니다.
4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게임'입니다. 우리 사이트의 주된 방문객이신 혁진님이 담당 편집을, 뚜벅이님이 번역을 하셨어요. ^^ 총 7표입니다.
5위는 영화로 잘 알려져 있는 제프리 디버의 '본 콜렉터' 그리고 나름 기대하고 있는 '팔코 시리즈'가 6표를 차지했습니다.
진짜 올 해는 최고의 여름 같아요. 기대됩니다.
